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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한방이지만, 그 한방을 맞추기 위해서는 수 많은 쨉을 날려야 한다는 사실... by RealLike 이글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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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더월드 2 : 에볼루션 skin by 狂風 |
오래된 카메라가 한대 있다. 캐논 AE-1P 이놈이 셔터소리가 이상했다. 찌익~ 찌익~ 하는소리가 났었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어제서야 수리를 맡겼었다.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식사도 거르면서 수리점에 다녀왔다. ![]() 회사에서 보고사까지 거리는 약 1.6km.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거리였다. 빨리빨리 걸어서 20분에 겨우 끊었으니까. 지금은 아주 시원시원한 셔터소리를 들려준다. 덕분에 기분 좋아졌다. 수리 받는김에 렌즈 곰팡이 제거도 했는데, 안닦은지 너무 오래되서 코팅이 상한거 같다고 하시더라. ㅠㅠ 보고사가 유명하긴 유명한가 보다. 사람이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왔다. 덕분에 사장님은 쉴틈도 없이 바쁘시더구만.... 필름도 한통 충전했고... 언제 또 찍지? 바쁜 현대생활에서 단 1분 1초라도 절약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프로젝트! 지하철 환승위치 포스팅. << 이 글은 계속 업뎃될 예정 >> ![]() 서울역 (4호선 -> 1호선) - 상행선 1-1 에서 하차. 하행선일 경우 당연히 8-4. 서울력 (1호선 -> 4호선) - 상행선 10-4에서 하차. 하행선일 경우 1-2에서 하차. 시청역 (1호선 -> 2호선) - 상행선 10-4에서 하차. 사당역 (4호선 -> 2호선) - 하행선 신도림행은 7-3에서 하차. 일단 내가요즘 출퇴근하는 경로부터. 새로운 루트를 경험하면 그때그때 업뎃할것임. » 포스트 : 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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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2006년 포스트수 비교 (2005년 포스트 : 6개)
» 내이글루 기네스 : 내가 1년 동안 작성한 글은?
엊그제 날아든 한통의 쪽지. 그 한통의 쪽지는 우리 모두를 좌절의 늪으로 빠뜨려 버렸다. 아래는 그 쪽지의 일부. ======================아래===================== 여러분들께서 힘들게 만드신 시스템의 Open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성공적인 Open이 될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6일부터 일부 업무가 선행 Open 되어 사실상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게 됩니다. 26일 이후 시스템의 안정화에 주력하게 되는 까닭으로 25일까지 모든 업무가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유로 여러분들께서 가질수 있는 휴일의 달콤함을 뒤로 미루어야 되는 안타까운 지시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23일, 24일, 25일 10:00 출근 17:00 퇴근 이라는 모두의 틀속에서 성탄 전야와 성탄절을 마음으로 함께 하시면서 축복있기를 바랍니다. 업무가 미비한 팀은 이 기간을 이용하여 미비사항을 잘 마무리해 주시고 각팀에서는 Open에 대비한 점검 리스트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점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나머진 생략) ================================================ 훗... 그렇다. 이번 성탄에 출근하는거다. 얼마나 넘치는 배려인가. 성탄절을 홀로 보내게 될 솔로들을 위해 친히 회사에 출근하게 해 주시는 이 따스한 배려.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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